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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불기도

작성자금일참회|작성시간26.06.09|조회수10 목록 댓글 3

1141. 하늘 높이 깨달음의 깃발을 세워 진리의 위엄을 떨치시는          천당불

1142. 청정하고 무수한 지혜의 광명으로 온 세상을 비추시는         정광명불

1143. 먹구름 같은 번뇌를 말끔히 제거하여 본래의 밝은 성품을 드러내신         제운개불

1144. 자유자재로 중생을 교화하고 불사를 일으키시는         자재적불

1145. 나무에 핀 꽃과 같이 천정하고 원만한 공덕으로 세상을 장엄하신       여수화불

1146. 가장 높고 스승한 진리의 음성으로  온 우주를 깨우치시는        상성불

1147. 결코 꺼지지 않는 영원한 지혜의 등불로 세상을 밝히는     무종등불

1148. 어디에도 집착함이 없는 걸음으로 중생을 제도하시는        불착보불

1149. 하늘과 같이 높고 넓은 공덕을 쌓아 온 세상을 덮어 주시는        덕천불

1150. 수많은 지혜로 중생 구제에 막힘이 없는         중지자재불

1151. 무량한 지혜의 참맛을 중생에게 전하시는        대지미불

1152. 두려움을 없애주는 자비의 광명으로 중생을 평온하게 하시는      무공외광불

1153. 평등하고 올바른 깨달음을 원만하게 성취하신       등정각불

1154. 절대적인 진리의 소리로 중생의 미혹을 깨우시는       무위경성불

1155. 하늘의 구름처럼 지혜와 복덕을 중생에게 평등하게 펼쳐주시는       공덕운불

1156. 분별심을 타파하는 진리의 소리로 중생을 깨우는        무분별후성불

1157. 중생의 간절한 소리를 듣고 살펴 자비를 구제하시는      청채의불

1158. 자유자재한 사유와 명상으로 진리를 체득하신        무애사유불

1159. 깨달음을 향한 쉼없는 용맹정진으로 성불에 이르신      정진희불

1160. 청정한 계율을 목숨처럼 여기고 지극히 공경하며 수행하신      계공경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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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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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금일참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나무마하반야바라밀 나무마하반야바라밀 나무마하반야바라밀 _()_
  • 작성자karma2999(김학겸) | 작성시간 26.06.09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 작성자서희파파 | 작성시간 26.06.10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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