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 위대한 지혜와 자비의 힘으로 모든 마군과 번뇌를 굴복 시키는 애위불
1222. 끊임없이 지혜의 빛을 닦아 중생의 어둠을 밝히시는 수광명불
1223. 진흙 같은 사바세계에서 거룩한 공덕의 꽃으로 온 세상을 장엄하시는 덕연화불
1224. 아낌없는 베풂으로 무량한 공덕을 얻어 거룩한 이름을 온 우주에 떨치신 득시기명불
1225. 지혜의 광명이 깃발처럼 우뚝 솟아 중생에게 이정표가 되어주시는 당광불
1226. 청정한 지혜로 우주의 이치를 깨달아 홀로 우뚝 서신 무구벽지불
1227. 어떤 집착도 없는 무위의 경지에서 진리의 꽃을 피워 내신 무위화불
1228. 모든 번뇌와 어둠을 이겨낸 지혜의 빛으로 온 우주를 비추시는 대승광불
1229. 본래 지닌 지혜의 빛으로 만물을 굴복시키는 위엄을 갖추신 무위광위불
1230. 깨달음의 길이 너무도 당당하고 거룩하여 존재만으로도 세상을 보호하는 도위불
1231. 청정한 사유를 통해 가장 수승한 깨달음의 꽃을 피워내신 정사유법화불
1232. 보배로운 자비의 손길로 중생을 어루만져 평온으로 이끄시는 보수유연불
1233. 온 세상의 스승으로 미혹한 중생들을 깨달음의 길로 인도하시는 세사불
1234. 가장 수승한 마음의 뜻을 세워 흔들림 없는 지헤와 자비를 완성하신 최의불
1235. 수미산 같은 덕화를 갖추고 가장 수승한 법음으로 중생을 깨우치는 수미최성불
1236. 절대적인 자유를 성취하시고 완전한 평온에 머무시는 자재화불
1237. 깊은 덕의 향기가 온 세상에 퍼져나가 우러러 칭송받는 무위칭불
1238. 모든 지혜를 닦아 마침내 거대한 자비심을 완성하신 필경대비불
1239. 공덕의 향기가 세상 무엇보다 수승하여 만 중생을 감화시키시는 민향승불
1240. 위대한 지혜의 빛으로 온 우주를 비추어 중생을 고통에서 건져 올리시는 대광명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