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1. 깨달음의 지혜와 자유자재한 진리의 목소리로 중생을 해탈케 하시는 각무애음불
1262. 가장 높고 청정한 지혜의 꽃으로 세상을 장엄하시는 천화불
1263. 모든 중생을 평등하개 대하시고 내면의 불성을 똑같이 비추시는 등경불
1264. 하늘처럼 눞은 진리의 모습으로 중생의 귀의처가 되어주시는 천상불
1265. 변치 않은 진리를 마음의 본체로 삼으시는 법의불
1266. 원만한 지혜로 중생의 모든 번뇌를 씻어주시는 대월불
1267. 추상같은 위엄과 자비의 힘으로 중생을 제도하시는 위자력불
1268. 깨달음의 서원을 한 순간도 잊지 않고 정진하여 성불에 이르신 취화불
1269.지극한 선의 경지에 머물며 지혜와 자비로 중생을 구제해 주시는 주선도불
1270. 두텁고 견고한 믿음으로 쉼 없이 정진하여 성불에 이르신 후정진불
1271. 지혜광명고 용맹심으로 정진하여 성불에 이르신 광용욕불
1272. 지혜의 꽃을 활짝 피워 무명을 완전히 걷어내신 보리불
1273. 지혜와 복덕이 원만구족되어 모든 중생을 이롭게 하시는 대업을 성취하신 성영리불
1274. 원만한 덕성과 모습이 보는 것만으로도 환희심을 일으키는 열호불
1275. 수승하 지혜의 광명을 가주어 모든 존재의 귀의처로 칭송받는 청광승불
1276. 깨달음의 지혜로 모든 번뇌 망상을 소멸시키고 열반에 이르신 각멸의불
1277. 위대한 전진력으로 깨달음을 성취하신 대정진불
1278. 번뇌의 사슬에 묶이지 않은 대자유인의 모습을 갖추신 무방상불
1279/ 수미산 같은 위엄으로 중생의 영원한 귀의처가 되어 주시는 수미산위불
1280. 모든 미혹과 번뇌를 단번에 걷어내고 우주의 실상을 명쾌하게 꿰뚫어 보시는 쾌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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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일참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나무마하반야바라밀 나무마하반야바라밀 나무마하반야바라밀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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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희파파 작성시간 26.06.18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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