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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도량 유마거사회 감포울력다녀왔습니다

작성자삼보(경42기/기자단)|작성시간26.06.15|조회수127 목록 댓글 3

불기2570년 6월14일 일요일 우리절 한국불교대학대관음사 경산도량에서는

거사님들로만 구성된 유마거사회에서 감포도량 울력을 다녀왔습니다

이른 아침 더위에 맞서 무장을 하고 8시출발 감포에 도착

하루일찍 오신 거사회 경신회장님과 자명거사님 법종거사님께서는 심지대초원에서 준제봉가는 길과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초록빛 풀들을 헤치고

열심히 제초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금일 울력은 칠성각주변 보리수 나무주변 잡초제거 및 보리수나무 아래 잡초매트깔기

그리고 주변 에메랄드그린나무에 바크(나무껍질) 깔기 등을 해봅니다.

오전 칠성각 주변작업을 마치고 연대산문주변과

준제봉가는길 에메랄드그린에도 바크작업을 하였습니다.

이후 큰스님께 친견을 청하여 해변도량에서 잠시 친견을 한 후 오늘 울력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좋은 법문을 해주시고 된장선물도 주셔서 뜻깊은 울력이 된듯 합니다 

특히 53기 묘법화기장님이 오백나한도를 기증하여 전달해드렸습니다.

수고하신 거사회 회장님이하 회원님 모두 감사드리며

늘 부처님 가피가 함께하시길 발원드립니다_()_ 

오전 칠성각 주변 잡초작업 후 잡초매트깔기와 바크(나무껍질)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토요일을 시작으로 이틀동안 예초기로 제초작업을 하신 경신 거사회회장님 그리고 59기 자명거사님

그리고 근무관계로 토요일 작업하신 15기 법종거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심지대초원산책로 정비작업을 하시는 59기 자명거사님

칠성각 주변 에메랄드그린이 마르지 않도록 바크(나무껍질)작업을 해봅니다

오후 연대 산문 아트갤러리 건너  예초기작업 및 바크작업 중입니다 

그리고 준제봉 가는 길에도 바크(나무껍질) 작업을 하였습니다 

유마거사회님들 더운날씨속에 고생들 하셨습니다_()_

큰스님께서 시원한 차를 주시고 좋은 법문을 해주신 덕으로 하루의 피로가 풀린듯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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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여래심 | 작성시간 26.06.16 모든 존재들 덕분입니다.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 작성자수월지(경산4) | 작성시간 26.06.16 관세음보살 ()()()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 작성자다미화(경10기/기자단) | 작성시간 26.06.16 더운날씨에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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