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좋은 우리집 후원단체인 수자타회 임원진회의가 두달만에 대관음사 대웅전지하 백련실에서 있었다.
변예영 정인회장 성진 최형태 총무님 그외 20여명 임원진들은 정인회장님께서 준비해주신 잔치국수를 맛나게 먹고 삼귀의 반야심경봉독으로
회의를 시작했다.
참좋은 우리집 후원단체인 수자타회에서는 작년 년말 참좋은 우리집 아이들에게 대덕맨션에 귀한 보금자리를 새로 마련해주고 2차로
다음엔 맘놓고 뛰어 놀수있는 마당있는 집을 마련해주기 위해 열심히 후원중이다 5월24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회비 1.200만원을 또 전달하기로 임원회의에서 결정했다.
매달 후원해주시는 후원자님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참좋은 우리집 아이들이 잘 자라주길 늘 기도합니다
새로 임원이 되어주신 선재 115기 법우님이십니다
성진 총무님 정인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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