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乘起信論(대승기신론)
마명보살(馬鳴菩薩)이 짓고 진체삼장(眞諦三藏)이 번역하다
歸敬偈(귀경게)
온 시방의 최승의 業(업)으로 두루 아시며
色(색)이 무애하여 자재하시며
세간을 구제하시길 대비로써 하시는 분과
그 身(신)의 體(체)와 相(상)이신 법성진여해와 무량공덕장과,
여실하게 수행하시는 분들에게 귀명하옵나니,
중생으로 하여금 의혹을 제거해 사집을 버리고
대승에 대한 바른 믿음을 일으켜
부처의 종자가 끊어지지 않게 하고자 하신 까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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