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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잊을만큼 뛰어들어야 / 無一 우학스님

작성자관리자|작성시간26.06.12|조회수90 목록 댓글 38

◈ 無一우학스님 [오늘의 마음공부] 

 

우리는 무엇을 하든지,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자신을 잊을 만큼 그 속에 뛰어 들어야 한다.

그것이 진리적 삶이다.

 

기도 수행할 때도 마찬가지이다.

오로지 관세음보살님과 하나될 뿐,

자신을 잊어야 한다.

내 것을 챙기다 보면 기도도 되지 않지만,

절대 상대와 합일되지 못한다.

 

※ 사진 - #까마종 #까마종열매

<글/사진> B.U.D 한국불교대학 大관음사 회주,

無一우학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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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공길이처 | 작성시간 26.06.14 마하반야바라밀 _()_
  • 작성자覺雲 |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관세음보살 ()()()
  • 작성자최수미행(32기 기자단) | 작성시간 26.06.16 관세음보살()()()
  • 작성자圓觀 | 작성시간 26.06.16 ()()()
  • 작성자慧船 | 작성시간 26.06.17 관세음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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