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TV 켤 때나 꺼시기 전에 060-800-7000으로 전화 한 통을 ...........[불교TV ARS 영상포교 후원 권선----광고 촬영]
작성자부루나/원더우먼♠작성시간11.09.03조회수916 목록 댓글 99불교티비(BTN)에서 진행하고 있는 ARS 영상포교후원의 광고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불교TV대구지사 황민호 차장과 문OO기자가 우리절을 방문하였다.
우리절 회주스님이 불교TV의 새 모델이 되신 거다.^^
불교TV의 어려운 성장과정을 누구보다 잘 아시는 회주스님께서는
불교TV에서 준비해 온 멘트도 있었지만 사양하시고.....
우리절의 성장과정에 비유하여 실감나는 멘트를 따로 작성하여 나타나셨다.
그리고 불교TV 카메라 앞에 자리하셨다.
장삼 앞섶에 핀마이크 착용하시고,
카메라 잘 받는 위치를 잡아 앉으셨다.
그리고 리허설도 없이 바로 촬영에 들어갔다.
"Q"
카메라 손 보고 있는 불교TV 촬영팀
대구경북권의 크고 작은 불교행사를 취재하여 방송 해 주시는
불교TV 대구지사 황민호 차장님과 문 기자님.
수고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
"카메라 테스팅"받고 계신 회주스님
"내가 직접 써왔는데........이걸로 하면 안되까?"![]()
직접 작성하신 멘트를 촬영팀에게 들려 주시는 회주스님.
"좋은 데요~~~" 황차장님이 O.K^^
핀마이크 하시고..............
"찍겠습니다~~~Q"
[셔텨 소리가 녹음되는 관계로 촬영중 사진은 없습니다.^^]
촬영 후, 한 번에 오케이 사인을 받으시고 무척 흡족하신 표정 지으시는 회주스님.^^![]()
"지금 볼 수 있지요?" 어떻게 찍혔을 지 궁금하신 듯.........
처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 끝도 좋은 새 광고가 만들어졌습니다.
기대하시라 개봉박두!!! Coming Soon~~~~![]()
지척에서
선지식 친견하고,지척에서 법문 듣고, 마음공부하고,
가만히 앉아서 명사순례 할 수 있고,
조석으로 잊지않고 예불 올릴 수 있는 것.
불교TV가 있기 때문입니다.
불교TV ARS 영상포교후원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어느 분은 법문을 듣고 난 후에 꼭
ARS 한 통씩 하고 있다는군요*^^*
☏060-800-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