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동지기도 법회가 여법하게 봉행되었습니다.
작은설이라 불리는 동지에 동참하신 많은 신도님들은 지난 1년동안
지내오면서 잘못한 것을 참회하고 새해에는 지혜로운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복을 지어
모두가 함께 더불어 잘 살수 있도록 발원을 올렸습니다.
동지기도 법회를 회향하고 도반들과 둘러앉아 맛있는 팥죽도 먹으며
도란도란 덕담도 나누었습니다.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팥을 삶고 거르고 새알을 비비고
맛있는 팥죽을 끓이기 위해 고생하신 모든 봉사자들과
총동문회 회장님을 비롯한 국장님들 참말로 수고많으셨습니다.
님들의 아름다운 봉사에 합장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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