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불교대학 복지재단 6층 만월전에 신중탱화와 칠성탱화를 한국불교대학의
신행단체중에 하나인 불화반 회장님이신 여여심(조미경43기) 법우님이 직접 그렸습니다.
실력이 대단하시죠? 탱화를 사려면 거금이 필요한디요 ㅎㅎ
불화반은 1년에 한번 회원님들 실력을 발표하는 전시회도 하고
손길이 필요한곳에 봉사도 많이 합니다.
불화반에서 한번 배워보고 싶은 분들은 누구나 환영한답니다.
여여심회장님 010-5040-6939 입니다.
문의 하시고 배워보시기 바랍니다.
세사람중 가운데분이 여여심법우님입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