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들의 끼를 맘껏 발산할 수 있는 장기자랑 시간
그 동안 짬짬이 갈고 닦은 기량을 맘껏 뽑냈습니다.
총 6팀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상에 연연하지 않고 즐기는 진정한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첫 번 째 순서로 나와
'뿐이고'를 열창하고 계신 241기 이지원외 7명
다양한 소품까지 준비한 242기
동문회 국장님들도 함께 하고 계시네요
피아노 반주를 해주신 이윤정(브레인)님
두번째 241기 김미경외 7명
김미경님은 큰 스님 수업시간에 나와
노래를 불러서 음치 판정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서주경씨의 '당돌한 여자'를 불렀는데
역시나 음치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후문입니다.
하지만 분위기를 압도하는 능력만큼은 탁월한 걸로~
우리도 저럴때가 있었지
흐뭇한 미소로 바라보고 계시는 동문회국장님과 지도선배님들
가사를 잊어버려서 직접 지어서 부르기도 했답니다~^^
큰 웃음을 주셨지요.
노래방기계를 담당하고 계신 최호섭 국장님
3번째 242기 박미화님외 7분 '진또배기'를 열창하고 있습니다.
후끈 달아오른 무대 분위기에 응원석도 신이 납니다.
온 무대를 휩쓰는 열창의 무대였습니다.
네번째 242기 정명자님의 '당신이 최고야'
백댄서님들의 분위기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우학스님이 최고야를 부르다 들어가신 정명자님
더운날씨에 연꽃탈을 쓰고 즐거움을 주신 이한병님
다음 순서를 기다리고 계신 팔공산 법우님들
심사위원이신 한주스님과 남단아 수석부회장님
심사위원이신 곽병해동문회장님
주지이신 지우스님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폭발적인 가창력과
율동을 선보이고 있는 팔공산 1기 법우님들
천현자님외 10분이 '서울의 밤'을 열창하고 있습니다.
동구 노래자랑 나가면 인기상은 따놓은 당상이라니 꼭 나가보세요
팔공산 1기 화이팅!!!
242기 응원단
박미숙 김경숙님의 '천년지기'
너무 잘 불러서 합숙훈련을 하지 않았냐는
사회자의 질문까지 받았습니다.
241기 응원단
수상자를 발표하시는 곽병해 동문회장님
은상 241기
상품이 너무 무거워서 들지 못하시는 한주스님
대상 242기
금상 팔공산1기팀
즐거운 시간을 선물한 법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