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큰절은 다른 도량과 달리 방문하시는 불자님들이 많아서 거리두기를 하기도 힘들어 백중기도 재일때마다 오시는대로 영가단에 잔올리고 삼배드리고 귀가하도록 동문회 국장님들께서 안내봉사를 했습니다.
특히 막재때는 기도하고 가시는 신도님들께
떡을 나눠드리고 양해 말씀도 드렸습니다.
뉴스에서 전해지는 코로나19 전파 소식을 다들 아시기에 불자님들도 이해하시고 협조해 주셨고 백중기도내내 무탈하게 회향할수 있었음에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백중기도때 올린 공양물은 수백포대 대중스님들과 총동문회 남국장님들께서 지하공양간으로 옮겼다다가
무일복지재단의 노인센타 아동센타등과
남구의 손길이 필요한곳에도 매년 나눠주는데
올해도 좋은곳에 보시한다고 합니다.
백중막재날 오전엔 안내봉사
오후엔 창고 정리까지 해주신 국장님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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