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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김도훈

작성자한누리|작성시간06.02.27|조회수137 목록 댓글 5



    김도훈

 

나 살고 싶어요 그댈 두고 갈 수 없어요. 숨이 멎을 것만 같아요. 제발 날 붙잡아요. 혼자 갈 수 없어요. 나 죽고 싶어요. 이 세상이 힘이 들어요. 숨이 막히길 기도해요. 그대 어디 있어요. 제발 날 보내줘요. 제발 숨을 주세요. 단 한 번 만 더 빌게요. 워.. 날 사랑한단 말이 너무 가슴아파요. 그냥 갈 수 없어요. 제발 숨을 주세요. 두 손 꼭 잡고 빌게요 그댈 사랑한다는 말. 그 한 마디 말 할 수 있는 숨을 주세요. 나 죽고 싶어요. 이 세상이 힘이 들어요. 숨이 막히길 기도해요. 제발 한 번만 내 손을 잡아요. 단 한 번 사랑한다는 말 하지 못했어. 이렇게 갈 수 없어요. 이게 마지막 인가요 제발 숨을 주세요 단 한 번만 더 빌게요. 워.. 사랑한단말이 너무 가슴아파요. 그냥 갈 수 없어요. 제발 숨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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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fido. | 작성시간 06.02.28 얼마나 애절해야 저런 가사를 쓸까요. 제발 숨을 달라고...
  • 작성자동그라미♬ | 작성시간 06.02.28 ^^*
  • 작성자채원(無生心) | 작성시간 06.02.28 숨..노래제목도 특하지만 가사도..숨 좀 쉴수 있게 해주세요..누가...답답합니다...
  • 작성자慧心鏡 | 작성시간 06.02.28 가삿말이......... 얼마나 사랑하면요.... !.. 사랑이 아닌 것 같기도 하구??.... ㅎ
  • 작성자체리 | 작성시간 06.03.01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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