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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친구/박상규

작성자백로|작성시간06.04.13|조회수105 목록 댓글 8









 








♡ 친구야 친구/박상규 ♡

1.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아지랑이 언덕에 푸르러간 보리 따라
  솔 향기 시냇가에서 가재를 잡던
  아하 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2.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개구장이 시절엔 누가 컸나 키를 재며
  동구 밖 황토 길에서 공차기하던
  아하 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3.여보게 친구 웃어나 보게 어쩌다
  말다툼 한번 했다고 등질 수 있나
  대보름날 동산에 둥근 달이 떠오르면
  두 어깨 맞닿은 정에 노래 즐겁던
  아하 자네와 난 친구야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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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평 등 심 | 작성시간 06.04.13 오늘 친구야 친구들 불러보러 갑니다
  • 작성자동그라미♬ | 작성시간 06.04.13 오 말타기 하네 ㅎ
  • 작성자노올자 | 작성시간 06.04.13 친구....언제 들어도 정감있는 단어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 작성자宣德(선덕) | 작성시간 06.04.13 잘 듣고 갑니다...()
  • 작성자꽃보다아름다워 | 작성시간 06.04.13 즐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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