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작성자한누리|작성시간06.05.04|조회수565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여세요를 클릭^^*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잊을 수 없는 기억에 햇살 가득 눈부신 슬픔 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떠가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리는 가을오면 아침 찬 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우우~~~ 여위어가는 가로수 그늘밑 그 향기 더 하는데 우우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우우우~ 저 별이 지는 가로수 하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덕 | 작성시간 06.05.04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우우우~~~ ^^* 작성자꽃보다아름다워 | 작성시간 06.05.04 라일락꽃 향기 좋은 봄...마음가득 행복하십시요^^* 작성자불생 불멸 | 작성시간 06.05.05 이문세씨 ...하늘미잍.. 왜 떠냐. 옥의 티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