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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찻잔 - 노고지리

작성자한누리|작성시간07.12.14|조회수111 목록 댓글 4

♬ 찻잔 - 노고지리

너무 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 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 끝이 따뜻해
온 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너무 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 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 끝이 따뜻해
온 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너를 만지면 손 끝이 따뜻해
온 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너무 진하지 않은 향기를 담고
진한 갈색 탁자에 다소 곳이
말을 건네기도 어색하게
너는 너무도 조용히 지키고 있구나
너를 만지면 손 끝이 따뜻해
온 몸에 너의 열기가 퍼져
소리없는 정이 내게로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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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진(85) | 작성시간 07.12.14 이건 내 노래 입니다.......1
  • 작성자成佛行3 | 작성시간 07.12.14 예전에 많이 애창하고 들었지요...올만에 즐감하구요...따뜻한 차가 그리운계절입니다...
  • 작성자정안 (109) | 작성시간 07.12.15 참많이 불렀던 노래 참많이 들었던노래 지금도 흥얼거려 봅니다~~~
  • 작성자한라심일김진한 | 작성시간 07.12.18 아마 70때 안 불러본 사람 없을걸요/대학 가요제....새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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