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뿜은 담배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하루 멀어져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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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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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成佛行3 작성시간 07.12.30 반갑습니다 원명화님!!좋은곡 올려주심에 감사하고 환영합니다...월욜수업때 지난해인가 대륜스님 열창하시던모습 잊을수 없습니다...그때 곡명 기억안났는데 도반이 알려주어 애청하게 되었죠....들을수록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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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日花 작성시간 07.12.30 12월 봉사자의날행사때 대륜스님께서 열창하셨던곡입니다. 가사가 참 그석합니다요...즐거운감상..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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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안 (109) 작성시간 07.12.31 년말 끝자락에 어울리는 노래 즐기구 갑니다..여러가지를 생각해하는 노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