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입학식에 이어 오늘 두번째 수업으로
55기 법우님들 법당으로 모였습니다
두번째 만남으로 조금 수줍어 하면서도 서로 미소로 맞아 줍니다
수월성팀장님 비롯 지도법사님들도 화안시로 자리 안내하고 관음별로 모여 앉아 1교시 회주 스님의 수업을 경청합니다
쉬는시간 찬불가도 배워 보고
2교시에는 2층 큰법당에서 사찰입문 기본인 삼배를 배워봅니다
주지(혜안)스님께서는 신입생 법우님들의 어색함을 덜어주시려 재밌고 유쾌한 설명으로 큰법당이 온화합니다
큰법당에 들어서면 먼저 오체투지로(두 팔굼치.두 무릎.이마 다섯군데 신체부위를 땅에 대고 절하는 가장 정중한예법) 상단에 삼배.우측 신중단 삼배.
좌측 영가단엔 2배하기도 하지만 삼배를 함을 알려주시고
부처님께 삼배의 예를 올림의 의미와 삼배의 마지막 고두례(손모양합장 이마)의 이유(절을 마침과 예를 표함)를
알려 주시고 뒷모습 발모양은 왼발을 오른발 위에 살포시
올려 얹음으로 삼배를 천천히 시범 보여 주셨습니다
시절인연으로 오셨으니 수업 빠지지말고 나오시면서 절에서
마음이 평온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해주셨습니다
오늘 절 및 예배의 배움 시간으로 유익하셨길 바래봅니다
참 좋은 인연 입니다
관세음보살()
지도법사 팀장 수월성
총무 무량광
1관음 지도법사 수경심
2관음 지도법사 수경신
3관음 지도법사 지혜성
4관음 지도법사 무연림
이 좋은 법을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일일 기도문
나와 내 가정을 지켜주시는
관세음보살님
일심정성 귀의하옵고
언제나 감사드리옵니다
관세음보살()
알록달록 연꽃잎 비비기는 날마다 하는중 입니다~
늘 처처에서 도움 주시는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