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계절이옴에 거리엔 꽃비들이 내려 앉고
산들바람 부는 이른 아침부터 우리절 공양간은
감로나눔 회원들의 웃음꽃으로 가득 합니다
무진의 회장님
안심행 총무님 그리고 자비나눔행을 실천하는 회원들께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다듬고, 썰어 볶아내고 끓여서 맛깔나는 음식들을 뚝딱 만들어 냅니다
늘 한결같이 정성을 다한 맛있는 음식을 챙겨 홀로 계실 어르신들을 만나러 갑니다
두손 무겁게 들고 우리절을 나서는 감로나눔회 회원님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관세음보살()
(사진제공) 안심행총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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