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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나눔의 손끝에 피어나는 큰행복(반찬봉사)

작성자문수심(칠곡34.기자단팀장)|작성시간26.04.22|조회수235 목록 댓글 8

초록의 계절이옴에 거리엔 꽃비들이 내려 앉고
산들바람 부는 이른 아침부터 우리절 공양간은
감로나눔 회원들의 웃음꽃으로 가득 합니다
무진의 회장님
안심행 총무님 그리고 자비나눔행을 실천하는 회원들께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다듬고, 썰어 볶아내고 끓여서 맛깔나는 음식들을 뚝딱 만들어 냅니다
늘 한결같이 정성을 다한 맛있는 음식을 챙겨 홀로 계실 어르신들을 만나러 갑니다
두손 무겁게 들고 우리절을 나서는 감로나눔회 회원님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관세음보살()
(사진제공) 안심행총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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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태영심(칠곡28.홍보국장) | 작성시간 26.04.23 관세음보살()
  • 작성자대각화(칠곡43기/기도국장) | 작성시간 26.04.23 관세음보살_()
  • 작성자여래광 | 작성시간 26.04.25 감로 반찬봉사 함께하신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수월성(정법신도회 부회장(주)) | 작성시간 26.04.26 관세음보살 ()
  • 작성자주승과(칠22.어린이,청소년법회) | 작성시간 26.04.28 관세음보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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