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하며
이른 새벽부터 법당을 찾으신 법우님들은
주지스님의 집전으로 새벽예불을 마치고
극락전에 모셔진 탄생불을
노천관세음보살님전 관욕대로 이운
헌화로 예를 갖추고 관불의식을 봉행합니다
봉축 표어에 담긴뜻을 새기며
모두의 마음은 평안하고
우리사는 세상은 화합하여
따뜻하고 돈독한 우리절이 되고
우리가정과 이웃이 건강하고 밝은사회가 되기를
부처님전에 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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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날을 봉축하며
이른 새벽부터 법당을 찾으신 법우님들은
주지스님의 집전으로 새벽예불을 마치고
극락전에 모셔진 탄생불을
노천관세음보살님전 관욕대로 이운
헌화로 예를 갖추고 관불의식을 봉행합니다
봉축 표어에 담긴뜻을 새기며
모두의 마음은 평안하고
우리사는 세상은 화합하여
따뜻하고 돈독한 우리절이 되고
우리가정과 이웃이 건강하고 밝은사회가 되기를
부처님전에 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