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의 등불로 환~하고 이뿌게 비추어 주든
마당등과 거리등
다음 해을 기약하며 철거하는 날입니다.
낮엔 제법 무더위를 자랑하는 요즘 날씨에 우리 도반님들 힘들실까 염려를 해보았으나
이른 시간부터 총총총 밝은 웃음과 함께 등장해 주시니 그 맘이 더욱더 복되어 보입니다.
한 손 한손이 더해져 언제 할까 하던 일이 눈깜짝할 사이에 끝나버립니다..
알록 달록 마당을 수놓던 연등들이 사라진 자리엔
무더위에 조금은 피하는 자리이길 바라며 우리 거사님들의 그늘막 설치작업도 이루어졌습니다.
일당 백이 무섭지않습니다.
우리 혜안 주지스님의 손이 더해져 그랫나싶은? ㅎㅎ
눈 돌리고 돌아서니 짜잔~ 초록 초록한 그늘막이 자리를 꽤어 차고있네요.^^
멋지신 우리 거사님들 어여쁘신 우리 보살님들.
오늘 하루 복된 하루 보내셧으니
부처님의 가피가 더욱이 함께 하실거에요~
관세음보살()
참좋은 인연에 참 감사한 날이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