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기온은 여름이 온듯
뜨거운데 우리절 공양간은
아침부터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속속 모여드는 감로나눔봉사회
회원들은
오늘도 맡은 곳에서
정성을 다해 맛있는 반찬준비로
나눔을 실천합니다
다듬고 씻어서
맛깔스러운 반찬들이 만들어지면
정갈하게 담아
어르신댁을 찾아뵙고
배달과 함께 안부를 묻습니다
더위에 잘 챙겨드실것을 당부하며
다음달에 기약합니다
오늘도 이른 더위에 수고하신
무진의팀장님. 안심행총무님.
미소가 아름다운 감로나눔회원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사진제공: 안심행총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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