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70년 6월 21일
칠곡도량 야간반 신입생 56기 법우님들은
설레임 안고 버스 2대에 나눠
감포도량으로 MT& 사찰순례길에 올랐습니다.
함께 해서 더 좋았던 이번 MT를 계기로
56기 법우님들의 인연이 더욱 돈독해집니다.
싱그럽게 반겨주는 산중절과 해변절에서
56기 신입생들의
행복한 순간들을 전합니다.
56기 법우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신행생활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신입생 MT에
따뜻한 시간들 담을수 있도록 도움주신
혜안 주지스님,
일법성 신도회장님과 신도회님들,
지도법사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두근두근 MT
재가 있어 늦게 합류하시기로 한 혜안주지스님
무경 부회장님의 MT일정을 이야기 해줍니다
무상행 부회장님(56기 지도법사 팀장)의 당부안내를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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