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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인사

너를 잊을 수가 없다

작성자보나|작성시간25.01.25|조회수40 목록 댓글 0

목구멍까지 올라온
사랑 고백 한번 해보고 싶어
쉽사리 잊을 수가 없다

외로운 만큼  커져버린
그리움마저 털리고 나면
내 가슴의 외로움을
어찌 달래야 하는가

아등바등 살아온 세월
서로 예쁜 짓 하며
사랑하며 살아야지
까칠한 눈빛만 기억되고
마음이 무덤덤해지는 걸 보면
혼란스럽다

갈가리 찢어지고 만
꿈꾸던 사랑을 어찌해야 하는가


한탄한들 무엇하며
통곡한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마음이 고통스러워
너를 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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