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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인사

꽃 삶

작성자보나|작성시간25.02.17|조회수17 목록 댓글 0

한철 피었다 지는
한 송이 꽃같이

잠시 있다가 없는
너와 나의 목숨 꽃인데.

허튼 생각 말고
더도 덜도 말고

그냥 한세상
꽃같이 살다가 가자

잘난 체도 없이
움츠려듦도 없이

나다운 모양과 빛깔로
밝고 기쁘게 살다가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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