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들이 개학을 하고 정상적인 스케줄들을 소화하먄서 방과 후에 기존에 배워 나가던 기타 시간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까딕 사범이 가르치고 있는데, 아이들마다 배우는 속도가 다르지만 나름 열심히 배워나가고 있고 희망하기는 내년에 우리 아이들이 교회 예배 중에 참여하는 일들이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다 배우는 것은 아닙니다.
작은 아이들은 손가락이 안 닫아서.. 조금 더 자라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재능을 많이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악기는 자신을 다스리고 또 새롭게 돌아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우리 아이들 모두 한개의 악기들을 다를 수 있었으먼 좋겠습니다.
천천히..
느리지만 조금씩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더 잘 히라고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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