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장작을 떼며 밥을 해 주고 있습니다

작성자레디언트|작성시간26.06.23|조회수7 목록 댓글 0

아직 전쟁의 여파가 완전히 해결되지 못해서, 저희는 가스 6통 대신 2통을 한달에 살 수 있어서 필요한 부분은 장작을 통해 밥과 커리를 만들어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요즘은 우기가 시작되어 매일 강한 비가 내리고 있어서 아이들 밥 해 주는 것, 그리고 위생 문제들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더 주위를 기울여야 하는 상황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 시기들을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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