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예쁘고 감수성 강하고 공부 잘하는 우리 리나의 생일이었습니다.
어제난 특별히 알코올 재활 센터에 있던 아버지까지 함께 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매번 그곳을 왔다갔다 합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좀 정신을 차렸으면 좋으련만..
우리 리나는 간호사가 되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리나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열심히 또 공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7학년으로 올라간 리나가 행복한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축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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