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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을까?

[스크랩] [식당소개][서울강남]대합탕이 좋은 "선비촌포장마차"

작성자큐라|작성시간07.12.28|조회수114 목록 댓글 0

모임을 서울 강서구에서도 제법 유명하다는 복집에서 했지만 정말 먹을것도 없고해서리 마치고나도 속이 얼마나 허전하던지...

논현동에 있는 친구에게 숙소도 부탁할겸 넘어가봤습니다..

Dormy라는 특이한 형태의 호텔이던데..

좌우간 트윈침대가 있는 방을 잡고 소주나 한잔 하자니 이곳으로 데려다줍니다..

가만보니 예전에도 한번 갔었던 곳인데..

논현동 노보텔호텔 뒤편에 있습니다..

선비촌 포장마차...02-553-3142...

 

 

 

외부모습이 참 정감나게 보이더군요..

 

 

 

많은 안주꺼리가 있지만 그중에서 특히 대합탕이 좋다고 하더군요..주먹밥도 함께 주문해봅니다..

 

 

TV에도 제법 소개된 모양이더군요..그러고보니 찾아라 맛있는TV에서 본 기억이 나더군요..

 

 

 

두가지 밑찬이 나오는데 총각김치가 정말 맛있습니다..라면과 함께하면 정말 좋을듯..^^;; 해서 4번을 리필했지요..*^^*

 

 

서울가면 언제나 찾는 처음처럼..

 

 

주먹밥 등장..3천원이던가??

 

 

 

그냥 집에서 흔히 참기름,소금바른 김에 싸먹는 밥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래도 안주겸 요기겸 괜찮네요..

 

 

대합탕 (20,000원)...등장부터 매운 내음이 느껴집니다..

 

 

 

대합,새우.꽃게,홍합등이 들어있고 향긋한 깻잎도 많이 들어가있네요...

 

 

게다가 수타면도 잔뜩 들어가있습니다..*^^*

 

 

 

면도 부드러우며 쫄깃거리고 정말 얼큰한게 해장용으로 딱!!!입니다..*^^*

 

 

혼자 면을 전부 다 건져먹는 만행을 저지르다보니 남는건 바닥에 깔린 국물뿐..당연히 또 다마셔버렸지요..ㅋㅋ ^^;;

참 좋은 술안주도 되고 허기진 배도 채울수있는 정말 괜찮은 안주였답니다..

다음에도 서울가면 무조건 찾아갈 1순위의 집으로 등록해보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지요...

 

 

 

입구에서 예쁜 앵무세가 깍듯하게 인사도 해줍니다..지네 기분 내킬때만..^^;;

서울 강남답게 연예인도 자주 찾아온다하고 물도 참 좋았던 곳이더군요..^^;;

이제 서울가면 자주 찾을 소주집이 생겨 기분 UP!!! *^^*

 

 

 참고로 희안한 제 식성 기준이니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시길...

 

Photo by Sony Alpha 700

 

 

http://blog.naver.com/digitalvs    <=====   새롭게 도배를 끝낸 제집도 한번씩 들러 안부인사라도 남겨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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