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
젖은 노면이 마르기전 떠난 속초가는길
이른 아침.
도로는 새벽에 내린 비 때문인지 상쾌했구여....
오래간만에 이른 새벽에 장거리 퉈를 가는길에 비와 함께했지만 아주 가볍고 편안한 라이딩을 즐길수있었네요.
오는 길에 한계령 또한 너무보기좋았구요.
애드님 수고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강산™ 작성시간 11.07.11 와우 믓찌네요... 맨 마지막 사진은 한계령 가터요 쵝오
-
답댓글 작성자에드 작성시간 11.07.11 예 한계령 휴게소인데 인기가 많이 줄었습니다. 다람쥐가 노는 휴게소...
-
작성자리치리치™ 작성시간 11.07.11 그저 두 분 넘 멋지고 부럽단 말씀밖엔...^^
-
작성자태양 작성시간 11.07.11 찐한 추억을 만드셨군요...부럽습니다
-
작성자미르 작성시간 11.07.11 비를 뚫고 잘 다녀오셨네요.. 회원등급 조정이 안 되어 있어서 사진올리기가 안 되었던 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등급조정했습니다. 너그러이 양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