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립니다.
makemytryip을 통해서 스파이시젯 국내선을 끊었습니다. 문제는 스파이시젯이 sms로만 달랑 시간이 변경되었다고 메세지를 보내왔더라구요. 근데 문제는아쌈에서 출발해 델리에서 아흐메다바드행을 6시40분에 갈아타야 하는 비행기입니다.
근데 델리에 8시에 도착하는 거로 바꿔났더라구. 뒤에 타는 비행기는 그대로 두고요.
스파이시젯은 전화도 받지 않고 메일을 보내도 답변도 없고. makemytrip은 누구는 6일 안에 해결해주겠다 누구는 자기네 소관이 아니라고 스파이시젯으로 전화하라고 발뺌을 합니다. 전화받는 사람마다 다른 답변을 하니 어느누구도 믿지를 못하겠습니다.
이럴땐 어디로 가서 해결을 해야할까요? 일단은 소비자보호센터에 complaint만 해놨는데...당장 해결될거라 기대는 안하구요. 문제는 20일날 꼭 타야하는 비행기라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이 일은 경찰서로 갈 일은 아닌것 같구....
두 곳 다 내가 캔슬하고 다른 티켓을 끊기를 은근히 유도를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그럼 제가 캔슬피 섹터당 1800루피랑 비싸진 비행기값을 제가 다 부담해야 하거든요. 그짓은 하기 싫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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