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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정 작성시간10.07.21 부처님은 카스트 제도가 중요하지 않다고 했는데 인도에는 아직도 카스트 제도가 존재하지요. 제일 하층 계급인 불가촉 천민들의 생활을 보면 참 마음 아픈데요. 어린 승려들의 출가가 가슴을 아리게 합니다. 2부 1편 잘 봤습니다.
"정말 자유롭구나 나는 진정 해방 되었네. 힘든 절구질에서 뻔뻔한 남편과 남편이 시키는 일에서 물뱀 냄새나는 오래된 물 항아리에서 나는 정욕과 분노를 모두 끊어냈네 나무의 발치로 와서 나는 명상하네 환희가 몸을 감싸네 행복하구나~" 라는 비구니의 말이 참으로 가슴에 와 닿습니다. 니르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