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있는동안 꼭 읽어야 할.부처님 말씀 108가지 중 5번째 말씀
쓸모없이 늘어놓는 말보다
들으면 마음이 가라앉는 진정한 한마디의 말이 훨씬 뛰어난 말이다(법구경)
접시꽃 피던 어느해 팔공산 부인사
지현향님 사진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소구리 작성시간 25.06.15 덥지예
컨디션 조절 잘 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월명심(月明心2) 작성시간 25.06.15 풍경님
낮잠 한숨은 꿀잠이지요!
한낮
너무 더웠습니다
에어컨 좀 돌렸어요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신심화(오뚜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6.15 이젠 잠이 보약
-
작성자월명심(月明心2) 작성시간 25.06.15 튼실한 일꾼 앞세워서
마트 좀 털고~돌아와서
스파게티 만들어 맛있게 나눠먹고
아들은 구미로갔습니다
이제 배도 채웠겠다 ~
출석하고 ~댓글 보시 좀 해놓고
오랫만에 걸으러 나갈볼 요량입니다
남은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출석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을소나타 작성시간 25.06.15 지금은. 걷기운동. 끝내고. 티비. 시청중이겠지요?
난. 오늘. 엄청많이. 걸었네요ㅡㅡㅡ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