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 인터넷(Daum 이미지)
| 화신(花信) / 홍사성 무금선원 뜰 앞 늙은 느티나무가 올해도 새순 피워 편지를 보내왔다 내용인즉 별것은 없고 세월 밖에서는 태어나 늙고 병들어 죽는 것이 말만 다를 뿐 같은 것이라는 말씀 그러니 가슴에 맺힌 결석(結石) 같은 것은 다 버리고 꽃도 보고 바람 소리도 들으며 쉬엄쉬엄 쉬면서 살아가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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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월명심(月明心2) 작성시간 26.04.23 소나타님!
목감기 걸리셨나요?
손자한테 옮길라요
뽀뽀금지!!!
따신물 자주 드시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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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소나타 작성시간 26.04.23 월명심(月明心2) 목도. 머리도. 아프고. 속도. 미슥거리고ㅡ
뭣이. 깨운질않네요
찬이는. 지 스스로. 밥먹으며. 티비. 삼매경ㅡ
나도. 옆에서. 저녁해결했고
따뜻한커피. 한잔. 우리고있네요ㅡㅡㅋ -
작성자월명심(月明心) 작성시간 26.04.23 노래교실 마치고
지상철타고
돌아오는길에
학정역에 내려
밀밭,보리밭이
어우러진
팔거들판으로
좀 걸었습니다^^.
우선
민생고(밥)부터
후딱 해결하고
출석합니다
아이고~
배불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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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소나타 작성시간 26.04.23 노래교실은 즐거웟지요?
저녁도. 해결했고. 소화. 좀시켜서. 꿈나라로. 슝~~~ -
답댓글 작성자월명심(月明心) 작성시간 26.04.23 가을소나타 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