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꽃은 수국과
나리꽃이라 합니다.
서울숲에가서 제철에 핀 나리꽃 소개합니다.
생애의 여수가 깊어짐에 따라
그가(선재동자) 아주 확고한 바위와 같은 움직이지 않는 마음이
땅 속 깊이 파 묻힌 바위의 뿌리에 닿아 있었다
그러나 그는 한곳에 집착하지 않으며
마치 세계의 온갖 사물이 집착하지 않고 변전하는 것 처럼 그렇게 마음도 변전함으로써
변하면서 변하지 않는 바위인 것이다.
구름은 그의 벗이며
밤의 별은 그의 벗이며
그의 마음이야 말로 그의 벗이다.
그는 잠자면서도 늘 깨어 있는 것이다.
- 고은 의 화엄경소설 중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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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然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손주 사랑이 대단하십니다.
한국의 할머니 할아버지
정말 대단하십니다.
건강하셔서 손주들과 즐거운 시간보내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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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소나타 작성시간 26.06.16 然覺 연각님ㅡㅡ
요놈이. 초등. 1학년입니다
제가. 애기때부터. 몇년을키웟거든요
지놈도. 이할미도.
서로가. 많이 많이 사랑한답니다ㅡㅡㅎ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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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신심화(오뚜기) 작성시간 26.06.16 무우나물 레시피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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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을소나타 작성시간 26.06.16 신심화(오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