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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착한 흥부가 놀부 대신 지옥간 진짜 이유 이번 생을 맨날 고민하고 맨날 울고 맨날 남욕하고 살면요. 남 원망하고 살면 다음 생은 어떤 생이 펼쳐질까요? 똑같은게 펼쳐지는 거야. 그게 돼지가 또 돼지의 몸을 받는다는 표현이라면 맞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 큰 스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야, 흥부하고 놀부하고 누가 지옥 갔을 것 같냐? 이렇게 물어보시는 거예요. 그런 질문에는 항상 함정이 있어요. 스승께서 질문을 하시면 여러분 함부로 대답하시면 안 돼요. 잘 생각해 봐야 돼요. 글쎄요...그랬더니 내가 볼 땐 흥부가 갔을 것 같아. 그러세요?... 왜요? 걔는 맨날 울었잖아. 맨날 울었잖아. 맨날 속상했잖아. 맨날 저 밥 주걱으로 따귀 맞고 다녔잖아. 맨날 무시당했잖아. 만약에 그 기억만 있었다면 흥부에게 그러면 흥부는 지금도 지옥이고 다음 생도 슬프지 않을까라고 말씀하셨어요. 물론 놀부는 남을 괴롭혔기 때문에 그 과보를 받아서 좋은 데는 못 갔겠지만 놀부가 살았던 모습은 항상 유쾌했다는 거예요. 큰 스님 말씀이... 걔는 항상 장난만 치고 항상 즐거웠대요. 내가 이번 생을 살아가는 오늘 이 순간 있죠. 우리의 견해와 기억도 윤회하고 있다. 그러면 이 법칙을 본다면 다음 생에 편안하려면 어떻게 될 거예요? 이번 생에... 그렇죠. 지금 편해야 돼요. 종이부시[終而復始]라 그랬잖아요. 끝은 곧 새로운 시작이에요. 이 갭이 없어요. 물려 있어요. 내가 다음 생을 아름답게 만들고 싶다면 지금 웃어야 돼요, 우리.... - ▶ 온라인 무료 동영상 → 텍스트 변환 사이트 이용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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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월명심(月明心) 작성시간 26.06.18 new
생일상 거하게 받았습니다
저와
생일이 닷새 차이인
언니와
연차낸 아들들과
겸사겸사...
밥도먹고
차도 마시고
팔공산자락에서
놀고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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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秀香(수향) 작성시간 26.06.18 new
생신 축하드립니다
5월 9일?
둘째 오빠와 같은 날
벌써 그리 됐군요
전복과 그릇이
<밥을짓다> 같으네요^^
휴가까지 내서 밥 같이 먹는 효자 아드님 두셔서 좋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월명심(月明心2) 작성시간 26.06.18 new
秀香(수향) 맞아요 ♥
오늘은 언니 생일(4일)이라 ...
밥 먹고 건너 초이스에서 시원한 음료도 마시고 놀다옵니다
두놈이
내일 축구본다꼬~ 생신축하겸 연차냈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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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演菩提(연보리) 작성시간 26.06.18 new
생신 축하드립니다~~
보기에도 건강밥상이네요.
아드님들 효도가 빛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