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秀香(수향) 작성시간 26.06.16 ㅋㅋㅋ
역시나 그렇군요
손자가 우리집에 와서 자기 엄마랑 통화하면서
궁금한 게 있는데
엄마는 왜 그래 예뻐?..하기에
전화 끊고나서
엄마는 왜 그리 예쁠까..했더니
화장해서인가..해서
배꼽잡았던 일이 있었어요
일곱 살 때였어요. -
답댓글 작성자演菩提(연보리) 작성시간 26.06.16 ^^
준이는 화장 안 해도 잘 생겼지요.
-
작성자演菩提(연보리) 작성시간 26.06.16 ㅎㅎ 다 맞는 말 같긴한데 단호한 말 솜씨가 더 웃겨요.
-
작성자홍삼ㆍ 작성시간 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