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然覺작성시간26.06.11
이름없는 청주의 백족사와 월리사 잘읽었습니다. 글 전체에 쓸쓸한 기운이 흐르는 것은 찾지않은 소요감때문이겠지요 자세한 글 잘보았습니다. 만일 지나가는 길이 있으면 세족을 해서 백족을 만들어 보고 싶어지네요 감사합니다. <관악산 서쪽 바위에 세겨진 마애여래 >
이미지 확대
답댓글작성자풍경물고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1然覺 봉천동 마애불은 워낙 외진 산골에 있고 관리의 손길이 느슨하다 보니 특정종교(개독이라고 씀) 애들이 해코지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작년 가을에 가보니 마애불을 오가는 사람들이 갖다놓은 조그만 동자상과 나한상을 특정종교(개독이라고 씀) 애들이 박살을 내고 주변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