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에 걸린 화가가 그린 무서운 그림 작성자수지88| 작성시간10.05.13| 조회수111|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秀香(수향) 작성시간10.05.13 내면에 얼마나 많은 갈등들이 있으면...ㅠㅠ 저렇게 그림으로 자신의 감정을 내 뱉음으로 자신은 좀 자유로워졌을까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보는 것도 섬뜩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演菩提(연보리) 작성시간10.05.13 화폭 가득 절망인가 싶더니 어느 한 구석에는 밝은 빛을 한 점씩 꼭 찍어 놓았네요. 구원, 해탈을 꿈꾸었나 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른강산 작성시간10.05.14 섬뜩한 느낌 입니다... 뭔가를 전하고 싶은 욕구를 알길 없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주 작성시간10.05.20 세속적 아름다움은 피부 한꺼풀이다....누군지 까먹었다요..ㅠㅠ온 천지에 백골이 가득하구나....성철스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무주 작성시간10.05.20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이성으로 힘찬 피돌림을 발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평등심 작성시간10.05.26 섬뜩하네요 어제밤 곽지균감독의 자살 소식을 듣자니 참..우울증이란 정말 무서운병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