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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벌인가 봐요
신기해서 담아봤습니다
영천의 어느 서당입니다ㆍ
토종 벌들이 우리 집에 날아와
집이 몇 채씩 늘어나서
꿀을 잘 나눠 먹었는데
엄마 노년에 허리 다치시고는 벌들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엄마의 말씀이
아주 옛날,
엄마 새댁 때도 토종벌이 있었는데
어느 날
벌들이 흰 띠를 두른 채 나오기에
알궂다..싶었는데
외국에. 계시던 큰아버지의 사망 소식이 왔고
벌들이 다 사라졌답니다
지진 예감도 어떤 동물이 잘 안다고 하듯이
내가 그를 모를 뿐
예민한 부분이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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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秀香(수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글쓰기가 얼마만인지
어느 방에 올리려고 글을 다 썼는데
동영상 방이 아니라고 못 올린다고 하고
글을 쓰고 나서
뭘 잘 못 클릭해서
영어로 번역이 됐기에
한글로 바꾸니
좀 다르게 번역 되고
글 올리기 초보입니다^^ -
작성자然覺 작성시간 26.06.20 수향님
방 찾으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방 잘못들어가면 쫒아내느 카페도 있어요
자연이 알려주는 경종 같은 것
자연의 영특함이 묻어나는 글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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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演菩提(연보리) 작성시간 26.06.20 벌들에게 그런 신묘한 힘이 있다고 들었어요.
글은 어느 게시판에 올리시든 좋습니다요.ㅎ
건드려 본 지가 오래 돼 설정상태를 잘 몰라요.
불편하면 고쳐봐요~~ 운영자도 가능한 기능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