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궐산은 전라북도와 전라남도의 경계에 있으며
최근 개발된 바위산으로 천길 바위 낭떨어지에 데트길을 만들어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며 데트길을 걸을 때 아찔한 느낌입니다.
누구나 편안하게 산행할 수 있는 길로 한번쯤 가볼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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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演菩提(연보리) 작성시간 26.06.07 용녀암의 위용이 대단합니다.
용의 날개라면서 길을 내어 그걸 꺾은 거나 아닌가 모르겠어요. ^^ -
작성자풍경 작성시간 26.06.08 중국에 처음 가서는
잔도를 보고는 기겁했었는데
용궐산 데크 만드신 분들
노고가 느껴집니다.
우리나라에도 저런 곳이 있었네요.
덕분에 구경 잘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然覺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풍경님
한번 도전해 보시지요
비룡정 까지 왕복 3시간이면 됩니다.
우리나라 참 아름다운 곳이 많이 개발 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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