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보고드림니다

작성자부산청민|작성시간26.06.11|조회수39 목록 댓글 22

지금 가지 않으면 영영 못 갈것 같아 더 늦기전에 어제는 실행했습니다

동대구역 광장

오매불망 생각만 했든
일주문 생각 보다 포장길 힘들어요

힘든 길도 이제 끝이 보입니다

시원한 바람에 이마에 땀을 식혀 봅니다

마음속에만 묻어둔 성전암 현실이다

가운데 보이는 전각이 성철스님이 수행하든 곳 출입통제 너무 아쉬워습니다

더 늦기전에 잘 왔습니다

아직도 윈통전의 보수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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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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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풍경 | 작성시간 26.06.11 반갑습니다.
    잘 계신 모습 뵈니 더더욱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부산청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남이 보기에는 멀쩡해도 매사에 시작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움직이는 것이 싫으니 점점 기력이 쇄약하는 것 같아요
    화원동산의 낙원생활 잘 보고 있습니다
    강의도 열심히하는 모습 옛날 나의 모습을 보는듯 합니다
    퇴직하고 전문대학 전문기술 자격증 취득 방과후 강의 그때가 좋았습니다
    파계사는 아직까지 보수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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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월명심(月明心2) | 작성시간 26.06.11 청민님!
    반갑습니다
    눈에 익은 풍경들 두루두루 즐감입니다
    동대구역 광장에 세워진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도 보셨군요^^*
    "성전암" 표지석이
    2020년도 제 사진에는 그냥 나무로된 팻말 하나가 세워져 있었었는데
    돌로된 "표지석"이 떠억허니 버티고있네요
    언제부터 바꼈을까요?
    ㅎㅎㅎ
    건강 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월명심(月明心) | 작성시간 26.06.11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부산청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맹심댁
    소구리 말만 듣고 별로 준비도 없이 가볍겠 갔는데 급경사길 지루한 시멘트 포장길 체력의 한계를 경험했습니다 표지석부근에서 쉬면서 재정비해서 젖먹든 힘다해서 올라가니 석탑언덕 시윈한 바람 살만해고요
    드디어 그렇게 오고싶으든 성전암 첫사랑만큼 가슴의 심장소리가 콩닥콩닥 조망권은 별로지만 기와담장과 조화로운 전각들 오매불망 가슴에 담았둔 소원 성취했습니다 표지석 세운 날자가 옆면에 있든데 기억을 못하게습니다 내려올 때 차시간여유가 있어 광장으로 나가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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