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다니는 올림픽 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부정선거 시위가 연일 열리고 있어서
예전 대학다닐때 시위와 비교해 보고 그들의 목소리도 들어볼 겸
시위현장을 찾았다.
우리 시위할때는 최류탄과 가스 발사 강갑차 같은 것이 동원되어 좀 살벌했는데
지금은 평화로운 시위를 하고 있엇다
곳곳에 부스를 만들어 놓고 시위대들에게 음료수와 샌드위치를
무료로 지원해 주고 잇었다.
오전에 찾아가서 인지 사람들이 그리 많이는 없었다.
그 현장의 사진을 몇장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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