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부암

작성자마법사(小)|작성시간26.06.22|조회수24 목록 댓글 5

운부암에도 오랜만에 들러서 절도 좀 하고 

보화루에서 예전에 추운날 법회보던 생각도 해 보고

부처님오신날 연등 띄우던 생각도 하고

따뜻하게 믹스커피 한잔 마시고 내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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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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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평등심 | 작성시간 26.06.22 크~~
    믹스커피 한통 갔다놔야겠어요
  • 작성자演菩提(연보리) | 작성시간 26.06.22 고요한 운부암, 연못 가 그네에 앉아 한숨 졸다오고 싶네요. ^^
  • 작성자秀香(수향) | 작성시간 26.06.22 운부암은
    따뜻한 느낌으로 맘 구석 자리합니다
    주말에는 신도만 통과하고
    입구에서 차량 차단하던데
    잘 다녀오셨네요?
  • 작성자월명심(月明心2) | 작성시간 26.06.22 마법사님!
    가끔씩 가시는구나요^^
    열성적으로 다닐땐
    보화루 쉼터에
    찻잔도 사다놓고 했는데...
  • 작성자풍경 | 작성시간 26.06.22 추웠던 겨울 날...
    아들 아이는 군대 보내놓고
    운부암 연못이 얼어 붙어
    스케이트 타던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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