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부암에도 오랜만에 들러서 절도 좀 하고
보화루에서 예전에 추운날 법회보던 생각도 해 보고
부처님오신날 연등 띄우던 생각도 하고
따뜻하게 믹스커피 한잔 마시고 내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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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평등심 작성시간 26.06.22 크~~
믹스커피 한통 갔다놔야겠어요 -
작성자演菩提(연보리) 작성시간 26.06.22 고요한 운부암, 연못 가 그네에 앉아 한숨 졸다오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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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秀香(수향) 작성시간 26.06.22 운부암은
따뜻한 느낌으로 맘 구석 자리합니다
주말에는 신도만 통과하고
입구에서 차량 차단하던데
잘 다녀오셨네요? -
작성자월명심(月明心2) 작성시간 26.06.22 마법사님!
가끔씩 가시는구나요^^
열성적으로 다닐땐
보화루 쉼터에
찻잔도 사다놓고 했는데... -
작성자풍경 작성시간 26.06.22 추웠던 겨울 날...
아들 아이는 군대 보내놓고
운부암 연못이 얼어 붙어
스케이트 타던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