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 하늘길 바래다 드리고........
맘도 허하고 몸도 피곤하고 해서........
주말길 넵다 달려( 237km)......
해가 진 이른 저녁 목적지인 민둥산 정상석 앞 데크( 텐트촌 도착~~)
맨 오른쪽 끄트러미 희미하게 보이는 파랑텐트
민둥산 정상 데크를 중앙에 두고 능선을 따라 약 6곳의 전망대가 자리 한다
정선군에서 가을 억새 축제 기간을 제외한 일몰후,일출전 등산객들의 안전을 해치는 행동만 안하면.....
야영이 합법적으로 허용되는 곳이다
당연히 무료로 이용하는 데크다~~ㅎㅎ
이번 차수고 특별히 글빨이 안되니......
사진 몇장으로........
마치 화산의 분화구 같은.....형태를 갗추고 있는 ....
민둥산의 시그니춰 풍경~~"둘리네"라 불리운다
늘 하던 사진 품앗이....
한장 찌거주고 한장 찌거 받고......
젊은 친구들에게 사진 부탁을 했어야 하는데........
항상 그렇다....
찍힌 사진이 영~~ 맘에 안든다....ㅠㅠㅠㅠ
모델이 문제 겠지요??
일출~~!!
날이 흐려서 일출이 그닥~~!!
이번 차수 민둥산도 .......
멋진 조망 맛난 컵라면에 흠뻑 취하는........
이런 조망을 회원님들과 함께 보고 즐겨야.......
하는데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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