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랑좀 할게요.ㅎㅎㅎㅎㅎㅎ
센트럴에서 한 장 샀는데 당첨이 두둥둥둗우두우우!!!!!!!!!!!!
전주싸인회는 친언니께서 선물로 응모해줬는데 또 당첨이었다는ㅋㅋ(대전에서도 당첨됐었다며 여러분들 가슴이 못을 쿵쿵)
참참참 저 대전에서도 당첨됐었는뎁.ㅋㅋㅋㅋㅋㅋ(죄송합니다. 모니터에 침 뱉지 마세요.ㅋ)
집중공략대상 : 동우 성종 님이셨습니다.
엘님 : 안녕하세요! ( 전혀 내 기억은 없는듯 하더라구요;;; 전날 선물 무더기로 줬는데;;ㅋㅋ)
나님: 저 또왔어요!
(싸인 쓱싹-)
나님: 엘님 어디 김씨에요???
엘님:ㅇㅇ김씨요 (댓글보니까 제가 잘못알아들은거네요.ㅋㅋㅋ), (저에게) 어디 김씨에요?
나님: 저는 김씨가 아니에요;;;;ㅋ
우리 둘은 하트맞인사로 마무리지었습니다.
= 제 눈은 이미 성종군에게 넘어가서;;ㅋㅋㅋ
성종 : 귀염성종결자 ㅇㅇ 오랜만이야^^ (내가 누나인줄 모르는 아가;;;;야.ㅋㅋ)
나님 : 어! 어제도 봤는데.;;;;;;;;;
성종 : 아- 미안!! (친근돋는 반말작렬ㅋ)
나님 : 어제는 푸우ㅇㅇ( 신비주의용 이름가리개.ㅋㅋㅋ)으로 받았어요.
성종 : 당연히 기억하지 (진실은 안드로메다로.ㅋㅋ)
나님 : 짠- 선물이에요.
성종 : 우와 이게 뭐야?
나님 은 선물에 대한 간단한 선물을 마치고는
성종 : 고마워 손을 깍지 껴주며) 다음에 또 봐~ ^^안녕
성열 : 안녕하세요! 푸우ㅇㅇ(포스트잇을 보며 전 날도 왔던 나를 아는척해줌.ㅋㅋㅋ)
나님 : 안경 도수 있는거에요??
성열 : 있는거게요 없는거게요!!
나님 : 없는거!!!!!!!
성열 : 왜요??????
나님 : 평소에 안 꼈잖아요.
성열 : 나 맨날 썼는데~~~~~~
나님 : 난 못봤는데, 무대에서 안 쓰고 다녔잖아요.
성열 : 무대에서 어떻게 써요.
나님 : (더 따지려다가 참고.ㅋㅋㅋ) 아.네.;; 아름다워요!
성열 : 예뻐요!
나님 : 아니에요ㅠㅠ (저는 객관주관적으로도 예쁘지는;;; 차라리 귀엽다면 몰라도;)
성열 : 왜요. 예뻐요!
무언의 악수 후 옆으로 휘리릭
우현 : 안녕하세요! 푸우ㅇㅇ( 세 번 갔더니 나를 알아주신 ㅋㅋ 나무느님)
그런데........반가운 미소 날려주시다가 흥분감에 없던 받침을 적으심. 푸운이라며'''';;;;;
우현 : 앗. 어떡하지.
나님 : 아.......괜찮아요!
제가 노래 불러드릴게요. 우리 만남은 우현이 아니야. ![]()
나무느님께서 따라불러주심
(여기서 나님의 버릇없던 이야기.)
저 어제 전주찍고 서울 바로 와서 완전 피곤해요. ( 싸인해주는 사람이 더 힘든데;;;;;;;내가 왜이랬지;;)
우현 : 힘들겠다. 오늘은 가서 일찍자요.
나님 : (미소를 날리며) 우리 둘은 손을 아주 오래 잡았어요. 절대 제가 안 놓은거 아니고 나무느님이 놓지 않았습니다.ㅋㅋㅋㅋㅋ
호야 : 안녕하세요- (제가 포스트잇에 즉석 닉넴으로 적은 걸 소리내어 읽으면서) 하하
나님 : (할말을 잃고;;;;) 아................... 엉뚱한 여자 좋아하신댔죠? 제가 소름돋게 엉뚱해요.
호야 : 네???
나님 : 아니에요[';;;;;;;;;; (포기함) 못알아 들은 줄 알고 포기했는데;;;
호야 : 그럼 한 번 보여주세요.
나님 : (순발력 상실).....아............................;;;
동우 : 안녕하세요! 푸우ㅇㅇ 엇.어제도 봤는데~
나님 : 네^^ (준비해간 곰인형을 꺼내보이며) 곰돌이가 달고 있는 브로치는 제가 만들었어요.
동우 : 와우~ (전용감탄사) 어제도 줬는데, 그 곰인형도 만든거였어요??
나님 : 인형을 만든게 아니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이걸 만들었어요.
동우 : (아무래도 못알아 듣고 내가 곰인형 만든 줄 아는듯하며) 와우~
나님 : 이 목걸이 주머니에 넣으면 안돼요?????????????(매니저가 눈치 못채도록 손에 쥐어줌)
동우 : (블링블링 목걸이를 손안에 넣으며) 와!!!!!
- 사랑고백 할랬는데 밀려났음
앗참! 전주싸인회에서 동우느님 목을 잘 보시면 목걸이가 있는데 그그그그그거 제가 준거에욧ㅋㅋㅋㅋㅋ
매니저님이 가져갈거 같아서 이거 어디에 넣으면 안되냐고 했더니
지금 걸면 안되냐고 저에게 허락을 맡더라구요^^^^^^^^^^^^^^^^^^^^^^^^^^^^^으으윽 사랑해ㅠㅠㅠㅠ
성규 : 동우는 곰인형 안좋아하는데!
갑작스런 동우 : 무슨 소리에요~
성규 : 동우만 좋아하고~~
나님 : 아니에요. 전 일곱명 다 좋아해요.
성규 : 동우만 좋아하면서~
나님 : 그쵸. 제일 사랑합니다. (.........나......막내를.......;;)
성규 : ^^^^^^^^^^ (아름다운 미소를날리며)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규 : 자주 봐요!! (나의 속마음 : 평생 만납시다.)
제가 싸인회를 세 번 갔는데,
첫 날은 대화가능한 줄 몰라서;; 말을 못하고
두번째는 나무님께 애드립 준비했다가 까먹고 얼굴만 멀뚱멀뚱 보고 내려왔다는 슬픈 이야기.ㅋㅋㅋ
여러분들께 후기 전하다가 수업 늦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빠잇 :D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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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귀염성종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4.14 제이미지 맞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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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성열이라종 작성시간 11.04.14 ㅠㅠㅠㅠ부러워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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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귀염성종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4.14 지금 울다가 웃으신거에요???????????????헉 큰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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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제나인피닛 작성시간 11.04.14 ㅠㅠ왜이렇게부럽죠 ㅠㅠ
ㄷ운되게 좋으시다 ㅠ 학생이라 돈도없고 ㅠ같이갈 애들도 없고 ㅠ
(애들은 ㅂㅌ 임) -
답댓글 작성자귀염성종결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04.14 저 처음에......ㅂㅌ가 변태라는줄.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때 세월의 흔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