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즐거운 동행

작성자페이지|작성시간26.06.20|조회수26 목록 댓글 1

공부와 함께 일을 했던 이야기 입니다.그 시절은 방송국 월급이 많지 않아서 일을 하고져 찿던곳이 있어 대우가 방송국 보다 대우가좋아서 근무를 했습니다.

그 당시 제1급 무선기술사,무선통신사 시험은 힘이 들었습니다.(60년 -70년경) 그래서 국가고시라고 했습니다.온종일 많은 과목을 주관식으로 치루어져서 시험이 끝나면 모두들  기진 매진 합니다. 무선 기술사 구하기힘들어 자격증이 있으면 바로 입사 할때 였습니다. 송신소 허가 사항으로 꼭 필요한 자격이기에 ,1년에 늘 1-2명정도 합격으로  귀하게 여길 때 였습니다. 그시절 공부를 했던 실용 무선공학 정만영저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책 전채를 외워야 합격 할수가있었습니다.체신부 장관 면허증 입니다.

 

 

선박회사 무선 통신사 시절이지요,모두들 잠이들어 꿈나라로 갈 시간 잠이 마구 쏟아지는 심야시간에는 삐리릭 빠익 삐하며 먼곳에서 들려오는 시그널과 때로는 짖꾸진 통신장은 고속으로 전문을 보내 옵니다.고속전문을 수신 할때는 잠이 확 달아 납니다.나도 지기 싫어서 고속으로 타전 서로 실력 대결이지요,똔똔 하고 교신을 마치고 나면  수고하게 맛좋은 커피를 보내 주겠다고 합니다.그 얼마후 커피는 원산지에서 보내준 커피 와!그 맛 ,그때 커피는 참으로 맛이 좋았습니다 먼 바다 태평양 인도양 대서양 에서 보내온 화물선 여객선에 신호는 늘 가물 가물하여서 드릴듯 말듯하여 늘 인간에 한계를 넘어 수신을 했습니다.바싹 귀을 귀울려가며 수신은 필설로 표현하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늘 심야시간 나 홀로 통신실에서 늘 고독한 영웅 이지요. 주간 근무는 늘 여직원들은 젊은 통신사에게 타다준 커피 거절 할수가 없어서 많이 마셨습니다.친절한 미소와 함께 타서줄때 는 무언의 그녀들에  시그널이지요.  그 시절 커피를 너무 마셔서 커피 중독자가 된것이지요,연구소 연구원 시절 은 또 잠을 깨우기 위 해해서 많이 마셨습니다.나에게는 오래전 추억속에 이야기를 올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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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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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길벗123/조재근 | 작성시간 26.06.20
    귀한 추억담 잘 읽었습니다.
    지금은 디지털 통신 시대가 되었지만, 선배님들께서 밤낮없이 바다와 육지를 연결하며
    통신 발전의 기초를 닦아주셨기에 오늘의 발전이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국가고시라 불릴 만큼 어려웠던 무선기술사 시험과 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지금 세대는 상상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업무를 수행하셨던 선배님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고독한 통신실에서 희미한 신호를 잡아내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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