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태어나서 유년기를 지나 중학교 시절 부터 고달퍼 집니다.본인에 어린 시절은 배 고푼 민생고가 전부 였는데 현 사회는 많이 변해서 마구 뛰어 놀지 못하고 경쟁을 합니다.초등생 부터 몇개에 학원을 다니고 있고 학 부형들은 자녀들 성적표를 관리 ,때때로 자녀들 지키고 위해서 헬리 콥터 엄마가 됩니다.학교, 학원 어느 장소로 날아갑니다. 자녀들 타고난 적성이 무엇인지 알지도 못하고 이웃 자녀들에게 지지 않기 위해 이것 저것을 가르침니다.그것을 미끼로 학원이 우후죽순이 생겨서 학원 천지 입니다.이제는 학교에서 공부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습니다.
서울대를 중심으로 입시로 우리 사회는 인성 교육은 가르치지 않고 사람으로서 지켜야 할 도덕도 사라져 갔습니다.그 애들이 성장해서 명문대 인기학과로 진학하여 공부하여 졸업후 회사에 입사후 생활한후 그때 깨닳고 나서 새로운 길로 갑니다.본인에 적성을 찿을 때는 도리킬 시간 때는 늧었다고 후회를 합니다.기술계통 자격증도 본인이 원해서 취득이 아니라 주위에서 분위기 많이 있어야 취업하는 스펙을 만들기 위해서 문제집 위주로 공부, 열심히 웨우면 쉽게 합격하는 구조가 된것입니다. 산업인력 공단이 생기전에는 해당 부처에서만 사회에서 꼭 필요한 직종만 치르어져 공신력을 인정 받았습니다.잘못된 국가 기술 제도로 그후 자격증은 취업에 별 도움이 되지를 못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인터넷에서는 학원 광고글로 젊은이들은 현혹되어 시간을 낭비를 합니다.젊은이들에게 늘 조언은 본인들 전공을 더욱 살려 대학원 박사 과정을 공부 하라고 합니다.국외 유명 대학을가서 공부를 하라고 합니다.꼭 서울대, 명문대를 졸업을 해야 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오래전 남영동에는 미 8군에 미 명문대학교 매릴런드 분교가 있었습니다.그 대학 입학하여 졸업하면 미국 대학 본교와 똑같이 인정을 했습니다.대학원 과정도 있고 여러 가지 전공도 있어서 그곳 졸업생들은 크게 사회 생활 할수 있었습니다.입학은 쉽게 졸업은 호락가락 쉽지 않아서 매 학기 탈락자들이 많았습니다.강의 가 끝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시험,과제물이 많아서 밤새 공부들을 합니다.종종 코피를 쏟아야 하는 일 이많아야되고,.그곳을 못들어 가면 미국으로 갈 항공료 출석 수업기간 머물르는 숙박료 해결이면 공부 할수있는 저렴한학비, 통신대학도 있습니다.그곳 졸업하면 본교 졸업 자격은 똑같이 인정을 합니다 굳지 서울대나 국내 명문대를 갈 필요없이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면 됩니다.영국에도 같은 제도가 있습니다. 젊은이들에게 영어 실력을 쌓으라고 늘 조언을 합니다.교단에서 강의 를 할때도 가르쳐 줍니다.공부할때 고통은 어렵지만 평생 후회를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본인 도 스팩을 쌓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합니다.국내 학술지 보다 해외권위가 있는 유명학회, 그들이 인정하는 석학이라는 인정서를 받기위해 많은 실험을 했습니다.외국이름으로 등록으로국내에서는 모릅니다 알게 되면 언론매체가 시끄워서 늘 그래서 투명인간으로 활동을 합니다.
한국인들은 격려 보다 시기심 어떤 흡집 만을 찿아서 무너 뜨리는 노예 근성이 있습니다.본인은 국내 박사도 필요가 없고 자격증에 욕심은 없습니다.학문 연구로 시간을 보내는 인간으로살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그리고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