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하이델부르크', '카를 데오도로' 다리

작성자day1e|작성시간26.06.08|조회수6 목록 댓글 1

[2010년  10월]

['하이델부르크']

흥미롭고 인상 깊은 건물은 '하이델베르크 고성'이다.

'프랑스'에게 침략당해 파괴되었고, 벼락을 맞았지만 강에서 100m 높이에 웅장하게

서 있는 붉은 사암건물이 시가지를 압도하고 있다.

13세기에 짓기 시작했지만 유명한 부분은 '르네상스' 시대에 만들어졌고, 성의 익면

에는 '오토 - 하인리히' 관과 '프리드리히' 관이 있다.

'프리드리히' 관의 지하실에는 18만 5,500ℓ나 되는 거대한 포도주 통이 있다.

1300년경에 지은 '하이델베르크' 성은 몇 차례에 전쟁으로  400여 년간 증개축을 반

복했다.

입구의 왼쪽에는 정원에 '론델'이라는 돌출부가 있는데, 이곳에서 바라보는 '네카어'

강의 옛 다리와 시내 전경이 볼만하다.

여름날 저녁에는 성에서 뮤지컬 "황태자의 첫사랑"을 공연하기도 한다.

 

['카를 데오도르' 다리]

'하이델베르크' '네카'강의 '오래된 다리' 또는 '알테 브뤼케'라고도 한다.

나무다리가 홍수에 유실되어 돌과 벽돌로 '가를 테오도르'가 공사를 주도했고, '독일'

의 강('라인', '다뉴브', '네카르', '모젤')을 상징하는 신상들로, 반대편에는 '아테나' 여

상이 있다.

 

입구에는 원숭이상과 다리 위에 '아테네' 입상 및 선제후의 방패문양이 장식 된 '카를

오도르'의 입상이 있다.

 

 

'철학자의 길'로 가려면 건너야 하는 다리로, 강변과 시가지를 내려다 보면서 저녁노

을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네카'강 다리 끝 부분에 2개의 뾰족한 탑으로 이루어진 교량탑이 있다.

 

다리에서 올려다 보이는 '하이델부르크' 고성(古城)이 석양빛으로 붉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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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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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길벗123/조재근 | 작성시간 26.06.08
    석양에 비친 고성의 모습이 예술이네요!
    좋은 구경 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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