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오스트리아']
수도는 '빈'이며 남북 길이 300km에 동서 길이는 약 560km다.
서쪽엔 '스위스', 북서쪽으로 '독일', 북쪽으로, '체코', 동쪽으로 '헝가리, 남동쪽으로
'슬로베니아', 남서쪽으로 '이탈리아'와 국경을 이루고 있다.
['인스부르크']
두차례나 동계올림픽 경기를 개최한 '티롤'주의 수도로 '알파인'의 본 고장이며, 해발
2,000m로 한 여름에도 만년설이 쌓인 '알프스'산이 있다.
'알프스'를 넘는 교통의 요지로, 상업과 관광의 도시로 천혜의 수력을 이용한 섬유와
식품공업이 활발하고, 자연이 아름다운 관광지로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작은 도시로 '이탈리아'에서 '브레너' 고개를 지나면 '독일'로 이어지고, '스위스'에서
서부 '유럽'으로 연결되는 무역로의 교차점이라는 전략적인 위치로 급속히 발달했다.
옛 도시 좁은 가로등의 양옆에는 중세 주택들과 상가들이 있다.
건물들 중에서 유명한 것은 구리 지붕이 있는 '퓌르스텐부르크'인데, 이 건물은 '프리
드리히' 공작이 건설한 것으로 황제 '막시밀리안'이 개조했다.
중앙은 인기있는 관광지이자 겨울 스포츠 중심지이다.
| [터널] |
[시내 거리]
멀리 웅장한 산자락이 둘러싸고 있는 '알프스' 산맥에 있는 마을 중 가장 큰 마을이고
해발 574미터에 있는 치안은 좋은 편이나, 한적한 골목길은 조심을 해야 할 듯.
['인'강 근처 마을 담벼락의 그림]
[외출에 나서는 노 부부]
[세탁물을 너는 노파]
[공원]
[성당]
다음검색